나눔이야기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사람들의 이야기

매니멀 팀, 쉐프의 열정으로 만든 나눔
2018-02-08

2월 8일(목) 매니멀코리아와 함께하는 후원금 전달식이 진행되었습니다. 매니멀코리아에서는 17년 9월부터 팀원 자체적으로 팝업 브랜드를 만들어 운영하는 프로젝트를 실시하였습니다. 팝업 브랜드 대형순대, Ramura, Para Ti, HOMEBOY가 참여한 가운데 프로젝트가 시작되었습니다.

  

딱 하루 열리는 팝업 레스토랑이지만, 요리 경력이 짧게는 1년에서 3년 정도 갖춘 20대 초반의 열정 가득한 셰프들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레스토랑 컨셉과 메뉴구성, 가격책정, 타겟팅, 마케팅까지 직접 실행해하며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어내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팝업 레스토랑을 찾아주신 많은 손님들의 참여 덕분에 프로젝트는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고 수익금 전액을 동방사회복지회가 보호하고 있는 소외아동을 위해 기부해주셨습니다.    

John Kim 공동대표는 “매니멀코리아 매니멀 팝업레스토랑에 관심을 가지고 찾아 주시는 손님 친구 여러분들 덕분에 아이들을 조금씩 더 도와줄 수 있었다. 앞으로도 우리가 더욱 잘 할 수 있는 부분에서 더 많은 어린이들을 도울 수 있도록 하겠다” 라고 밝히며 직접 아이들을 만나 요리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재능기부로도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매니멀코리아 팀원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열정 넘치는 쉐프님들을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