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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서포터즈 1기 해단식
2017-12-01

숙명여대 ‘봉사는 즐거워’ 동아리 학생 11명으로 구성된 동행서포터즈!!

7월 19일(수) 발대식을 시작으로 드디어 3개월간의 다양한 미션과 봉사활동 등의 다채로운 활동을 마치고 12월 1일(금) 해단식을 가졌습니다. 동행서포터즈 11명은 4인1조, 3개조로 나뉘어 본회를 알릴 수 있는 홍보 컨텐츠, 본회가 진행하고 있는 복지사업 소개 컨텐츠로 홍보안을 제시하였습니다. ‘아름다운 만남, 행복한 동행’ , ‘마음을 잇다. 마음을 읽다’ 슬로건도 만들고 ‘1,000의 의미를 아시나요?’ 의미심장한 질문도 하고 ‘Appreciate, Aid, Accompany’  A Project도 제시하는 등 대학생들만의 톡톡 튀는 참신한 아이디어들로 제작하였답니다. 또한 동방영아일시보호소 아기돌봄 봉사와 서대문사회복지박람회에 참여하여 입양에 대한 인식조사와 함께 본회를 알리는 페이스북 좋아요 이벤트도 진행하였구요. 바자회에도 참여하여 스리랑카어린이들의 교육비 마련을 위해 열심을 다히기도 하였답니다.

이날 해단식에는 동행서포터즈 전원에게 수료증을 나눠주고 함께 활동을 열심히 해준 우수팀에게 시상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1.000의 의미’, ‘A Project (Appreciate, Aid, Accompany)’의 컨텐츠를 제작한 남소현, 김은혜, 박지수, 박민아 서포터즈에게 우수상을 시상하고 상금 20만원을 전달하였습니다. 남소현, 김은혜, 박지수, 박민아 서포터즈는 자신들이 만든 컨텐츠의 의미와 이유 등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얼마나 서포터즈들이 열심히 본회의 사업을 연구하였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처음엔 어색하고 수줍은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었던 창단식에서 마지막 해단식은 화기애애하고 웃음 속에서 마무리 되었습니다.

 

동행서포터즈 1기 남소현, 임채영, 오나이, 조현진, 윤지인, 한서우, 김은혜, 박지수, 박민아, 이주연, 변소연 서포터즈를 동방사회복지회가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