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이야기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사람들의 이야기

이마트 에브리데이 전점의 직원 758명 직접 만든 아기손수건 전달
2018-10-30

[사진] 본회 기획홍보부 남궁행부장, 이마트 에브리데이 CSR팀 김희동 매니저

 

10월 30일(화), ‘이마트 에브리데이’ 임직원들이 입양대기아동들을 위해 따스한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 

 

10월 한달 동안 ‘이마트 에브리데이’ 본사 직원 및 전국 지역에 위치한 전점 직원들이 함께 서대문구에 위치한 동방사회복지회 입양대기아동들을 위해 직접 바느질한 손수건 758장과 분유 758캔 및 아기들의 행복을 기원하는 편지 등을 전달하였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이마트 에브리데이’ CSR팀 김희동 매니저는 “부모의 손길이 필요한 입양대기아동들을 위한 아기손수건 만들기 활동을 통해 많은 아이들이 새로운 가정을 찾지 못하고 대기하고 있다는 사실이 가슴이 아팠고, ‘입양’에 대해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이번 활동을 계기로 도움과 지원이 필요한 입양대기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해 새로운 가정을 찾을 때 까지 지속적으로 도움을 주겠다.”고 말했다.

 

‘이마트 에브리데이’ 직원들이 만든 손수건과 분유는 동방사회복지회를 통해 보호를 받고 있는 300명의 입양대기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동방사회복지회에서 진행하고 있는 아기손수건 만들기 캠페인은 새로운 가정을 기다리고 있는 입양대기아동들을 대상으로  참여자들이 정성스럽게 만든 손수건과 함께 분유 한 캔을 기부할 수 있는 참여형 캠페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