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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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바자르, 영유아 복지 위해 홈쇼핑 수익금 기부
2018-05-03

 

5월3일(목), 데일리 셀프케어 코스메틱 브랜드 기업 에이바자르(대표 김은성)가 본회를 방문해 홈쇼핑 방송의 수익금 일부인 1천5백만원을 기부하였습니다.

 

에이바자르는 전속모델인 슈퍼주니어 나눔 활동을 동참한다는 취지하에 슈퍼주니어 팬클럽(E.L.F)의 이름으로도 함께 기부하여 그 의미를 더했습니다. 슈퍼주니어는 지난 2008년 5월 입양의 날을 맞아 ‘일일 아빠’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입양을 기다리는 아기들의 돌잔치를 지원한 바 있습니다.

  [▲ 사진 : 왼쪽부터 본회 남궁행 부장, 본회 김진숙 회장, 에이바자르 김은성 대표, 임지오 실장 ]

 

이날 기부금은 전속모델인 슈퍼주니어가 직접 출연해 완판으로 화제가 된 지난달 홈쇼핑 방송 수익금의 일부로, 전달식은 에이바자르 김은성 대표이사가 임직원들과 직접 방문하여 전달하였습니다.

 

에이바자르 김은성 대표이사는 “소비자들이 주신 많은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감사의 의미로 가장 큰 할인 폭으로 제품을 준비했었다”며 “더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가치 있는 아름다움을 실천하는 기업 시민으로서의 역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본회 김진숙회장은 “동방사회복지회에서 보호하고 있는 많은 영아 및 유아들은 미혼모자녀, 학대피해아동, 유기아동들로써 일시보호소, 아동재활원, 영아 보육시설등에서 다양한 양육지원서비스를 제공받아 성장하고 있다. 오늘 전달된 기금은 이들의 분유, 의복, 기저귀등에 소중하게 쓰여지도록 하겠다. 또한 에이바자르 기업이 더욱 성장하여 매년 동방사회복지회와 사회공헌활동으로 인연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길 희망한다.” 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소외된 이웃과 보호가 필요한 아기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신 에이바자르 김은성 대표와 임직원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