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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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미혼모 자립을 위해 지원금 1억 전달
2018-04-06

 

4월 6일(금) 동방사회복지회는 ㈜두산의 미혼모 자립지원 ‘엄마의 미래’ 사업 운영단체로 선정되어 서울 명동 소재 천주교 서울대교구청에서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습니다. 미혼모의 자립을 돕는 ‘엄마의 미래’ 사업 지원금은 ㈜두산 임직원의 기부금을 1억원을 ‘바보의 나눔’에 기증하여 본회에서 1년 동안 주관 운영하게 됩니다.

 

본회는 다년간의 미혼모 지원사업을 운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시설을 벗어나 재가에서 자립을 희망하는 미혼모를  대상으로 취업과 창업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추진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