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8일, 동방사회복지회는 창립 54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기념식은 김도종 이사장, 김현기 회장을 비롯한 법인 부장 및 각 시설장과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동광교회 안광국 목사의 기념예배를 시작으로, 기관의 발전을 위해 오랜 시간 헌신해 온 임직원들을 격려하는 장기근속 표창이 이어졌습니다.
30년 장기근속은 동방학교 이현철, 고은정 교사가 수여받았으며, 20년 장기근속은 동방학교 박영아, 이귀숙, 박상지, 김형빈, 박관영, 송혜옥, 최성희 직원이 수여받았습니다. 10년 장기근속은 동방아동재활원 김모세, 경기남부아동일시보호소 김경순, 박혜진, 동방학교 김대영, 세움누리의집 김소희, 야곱의집 송혜린, 김진화, 평택시아동보호전문기관 김성경 직원이 수여 받아 기쁨을 나눴습니다.
김도종 이사장은 기념사에서 세상이 점점 어려워지는 가운데 동방사회복지회가 고아와 과부, 소외된 이웃을 향한 사랑을 나누는 사명을 이어가는 일이 하나님께서도 기뻐하시는 뜻깊은 일임을 강조하며, 현장에서 헌신하는 임직원들에게 감사를 전하였습니다.
이어 김현기 회장은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높아진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는 더욱 전문성과 책임감을 갖춘 복지 실천이 필요함을 강조하며, 동방사회복지회가 지켜온 돌봄의 기준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더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이어가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기념식 이후에는 ‘2026 도쿄 케어쇼 직원연수 보고회’가 진행되었습니다. 보고회는 서대문시니어클럽 김태경 관장이 맡아 진행했으며, 연수에 참여한 직원들은 디지털 기술의 현장 적용에 대한 가능성을 공유하고 돌봄의 본질을 돌아보며 서비스 표준화의 필요성을 함께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동방사회복지회는 창립 54주년을 계기로 변화하는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며, 사람을 향한 돌봄의 가치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실천과 책임을 이어가겠습니다.
2026년 3월 18일, 동방사회복지회는 창립 54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기념식은 김도종 이사장, 김현기 회장을 비롯한 법인 부장 및 각 시설장과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동광교회 안광국 목사의 기념예배를 시작으로, 기관의 발전을 위해 오랜 시간 헌신해 온 임직원들을 격려하는 장기근속 표창이 이어졌습니다.
30년 장기근속은 동방학교 이현철, 고은정 교사가 수여받았으며, 20년 장기근속은 동방학교 박영아, 이귀숙, 박상지, 김형빈, 박관영, 송혜옥, 최성희 직원이 수여받았습니다. 10년 장기근속은 동방아동재활원 김모세, 경기남부아동일시보호소 김경순, 박혜진, 동방학교 김대영, 세움누리의집 김소희, 야곱의집 송혜린, 김진화, 평택시아동보호전문기관 김성경 직원이 수여 받아 기쁨을 나눴습니다.
김도종 이사장은 기념사에서 세상이 점점 어려워지는 가운데 동방사회복지회가 고아와 과부, 소외된 이웃을 향한 사랑을 나누는 사명을 이어가는 일이 하나님께서도 기뻐하시는 뜻깊은 일임을 강조하며, 현장에서 헌신하는 임직원들에게 감사를 전하였습니다.
이어 김현기 회장은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높아진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는 더욱 전문성과 책임감을 갖춘 복지 실천이 필요함을 강조하며, 동방사회복지회가 지켜온 돌봄의 기준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더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이어가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기념식 이후에는 ‘2026 도쿄 케어쇼 직원연수 보고회’가 진행되었습니다. 보고회는 서대문시니어클럽 김태경 관장이 맡아 진행했으며, 연수에 참여한 직원들은 디지털 기술의 현장 적용에 대한 가능성을 공유하고 돌봄의 본질을 돌아보며 서비스 표준화의 필요성을 함께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동방사회복지회는 창립 54주년을 계기로 변화하는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며, 사람을 향한 돌봄의 가치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실천과 책임을 이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