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이호선 교수와 여성한부모가 함께한 희망토크 진행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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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9일, 동방사회복지회는 여성한부모지원사업 15주년을 기념하여 ‘이호선 교수와 함께하는 희망토크 – 나는 오늘도 괜찮은 엄마다’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MBC 놀면 뭐하니와 신한은행의 후원으로 마련되었으며, 여성한부모의 정서 회복과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한 취지로 개최되었습니다.


행사는 아카펠라 그룹 ‘다이아’의 공연으로 따뜻하게 문을 열었습니다. 이어진 이호선 교수의 강연에서는 여성한부모가 양육 과정에서 마주하는 심리적 어려움과 일상의 고민들을 함께 나누며, 참석자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습니다. 강연에서는 자녀 양육 속에서 흔들릴 수 있는 감정을 되돌아보고 스스로를 격려할 수 있는 방법뿐만 아니라, 정서적 회복을 돕는 실질적인 조언도 제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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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펠라 그룹 '다이아'의 오프닝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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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 무대에 등장한 이호선 교수

이번 프로그램은 여성한부모들이 양육과 자립 사이에서 균형을 찾을 수 있도록 자기효능감을 높이고 긍정적인 양육 태도를 강화하기 위해 준비되었습니다. 참석자들은 강연을 통해 서로의 걱정과 고민을 나누며 위로와 격려를 받았고, 부모교육을 비롯한 정서지원 활동의 필요성에 공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행사 운영에는 신한은행 직원 봉사자 40명이 참여해 현장을 지원했으며, 부모들이 강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아이돌봄 활동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행사장은 웃음과 공감, 응원의 메시지가 오가는 따뜻한 분위기로 가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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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자에게 질문을 하고 있는 참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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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 치는 참석자들

한 참석자는 “양육 과정에서 포기하고 싶은 순간도 많았지만, 오늘 강연을 통해 다시 한번 내가 잘하고 있다는 믿음을 얻게 됐다”며 소감을 전했습니다. 또 다른 참여자는 “혼자서 감당해야 할 일들이 많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이 자리가 큰 힘이 됐다”고 이야기했습니다.


동방사회복지회는 앞으로도 여성한부모가 안정적인 가정 환경을 조성하고 사회 구성원으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정서지원과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든든한 지원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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