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동학대예방과 학대피해아동 지원을 위한 기부마라톤 '2025년 제1회 허그런(HUG RUN)'이 많은 분의 따뜻한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멈추지 안고(HUG) 달려라!"라는 메시지로 시작한 이번 캠페인은 전국 각지에서 아이들을 향한 진심을 하나로 모으는 뜻깊은 결실을 맺었습니다.
■ 비대면으로 이어진 한 달간의 달리기
2025 허그런은 11월 1일(토)부터 11월 30일(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은 각자의 일정과 장소에 맞춰 자유롭게 완주하는 비대면 버추얼 마라톤 방식으로 참여했습니다.
개인은 물론 10인 이상 단체로도 참여할 수 있었던 이번 대회는 3km, 6km, 11.19km 세 가지 코스 중 참가자가 자신에게 맞는 거리를 선택해 완주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11.19km 코스는 '아동학대예방의 날(11월 19일)'을 기념하며 기획된 의미 있는 코스로, 많은 러너분들이 동참해 주시며 그 의미를 알렸습니다.
*아동학대예방의 날(11월 19일): 「아동복지법」 제23조에 따라 아동학대의 예방과 방지에 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하여 매년 11월 19일을 아동학대예방의 날로 지정
■ 위기에 처한 아이들을 위해 함께한 슈퍼주니어 은혁
'2025 허그런'에는 슈퍼주니어 은혁 님이 공식 메신저로 함께하며 선한 영향력을 펼쳐주셨습니다.
은혁 님의 참여 소식이 알려지자 국내는 물론 해외 팬분들까지 이번 캠페인에 뜨거운 관심을 보내주셨고, 덕분에 국경을 넘어 많은 분들이 아이들을 향한 다정한 응원의 발걸음에 동참해 주셨습니다.
■ 2천 명의 러너가 함께 완주한 첫 번째 허그런
버추얼런이라는 도전으로 시작된 첫 허그런이었지만, 그 울림은 결코 작지 않았습니다.
2천 명의 러너가 각자의 자리에서 저마다의 속도로 달리며, 학대피해아동들에게 진심 어린 응원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 러너들의 발걸음이 만든 따뜻한 변화
러너 여러분이 내딛은 한 걸음 한 걸음은 아이들의 일상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상처받은 마음을 다독이는 심리치료, 위급한 순간을 넘긴 의료 지원, 그리고 배움의 기회와 안전한 주거환경지원까지.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소중한 온기가 곳곳에 전달되었습니다.

■ 끝이 아닌, 계속될 허그런
제1회 허그런은 오프라인 현장이 아니더라도, 화면 너머로 전해지는 마음과 마음이 충분히 커다란 온기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2천 명의 러너와 공식 메신저 은혁 님이 모아주신 진심이 아이들의 평범하고 안전한 일상으로 계속해서 이어지기를 소망합니다. 아울러 아이들에게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후원기업 관계자분들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2025 허그런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2026년 허그런에서 더욱 반가운 모습으로 다시 만나뵙기를 기다리겠습니다.
국내아동후원 바로가기 허그런 홈페이지 바로가기

[2025 허그런에 함께해주신 나눔 기업]
우리투자증권 KB국민은행 BGF리테일 비타민엔젤스 이뮨라이프 에이피알 메달고 제로투세븐
아동학대예방과 학대피해아동 지원을 위한 기부마라톤 '2025년 제1회 허그런(HUG RUN)'이 많은 분의 따뜻한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멈추지 안고(HUG) 달려라!"라는 메시지로 시작한 이번 캠페인은 전국 각지에서 아이들을 향한 진심을 하나로 모으는 뜻깊은 결실을 맺었습니다.
■ 비대면으로 이어진 한 달간의 달리기
2025 허그런은 11월 1일(토)부터 11월 30일(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은 각자의 일정과 장소에 맞춰 자유롭게 완주하는 비대면 버추얼 마라톤 방식으로 참여했습니다.
개인은 물론 10인 이상 단체로도 참여할 수 있었던 이번 대회는 3km, 6km, 11.19km 세 가지 코스 중 참가자가 자신에게 맞는 거리를 선택해 완주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11.19km 코스는 '아동학대예방의 날(11월 19일)'을 기념하며 기획된 의미 있는 코스로, 많은 러너분들이 동참해 주시며 그 의미를 알렸습니다.
*아동학대예방의 날(11월 19일): 「아동복지법」 제23조에 따라 아동학대의 예방과 방지에 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하여 매년 11월 19일을 아동학대예방의 날로 지정
■ 위기에 처한 아이들을 위해 함께한 슈퍼주니어 은혁
'2025 허그런'에는 슈퍼주니어 은혁 님이 공식 메신저로 함께하며 선한 영향력을 펼쳐주셨습니다.
은혁 님의 참여 소식이 알려지자 국내는 물론 해외 팬분들까지 이번 캠페인에 뜨거운 관심을 보내주셨고, 덕분에 국경을 넘어 많은 분들이 아이들을 향한 다정한 응원의 발걸음에 동참해 주셨습니다.
■ 2천 명의 러너가 함께 완주한 첫 번째 허그런
버추얼런이라는 도전으로 시작된 첫 허그런이었지만, 그 울림은 결코 작지 않았습니다.
2천 명의 러너가 각자의 자리에서 저마다의 속도로 달리며, 학대피해아동들에게 진심 어린 응원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 러너들의 발걸음이 만든 따뜻한 변화
러너 여러분이 내딛은 한 걸음 한 걸음은 아이들의 일상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상처받은 마음을 다독이는 심리치료, 위급한 순간을 넘긴 의료 지원, 그리고 배움의 기회와 안전한 주거환경지원까지.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소중한 온기가 곳곳에 전달되었습니다.

■ 끝이 아닌, 계속될 허그런
제1회 허그런은 오프라인 현장이 아니더라도, 화면 너머로 전해지는 마음과 마음이 충분히 커다란 온기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2천 명의 러너와 공식 메신저 은혁 님이 모아주신 진심이 아이들의 평범하고 안전한 일상으로 계속해서 이어지기를 소망합니다. 아울러 아이들에게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후원기업 관계자분들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2025 허그런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2026년 허그런에서 더욱 반가운 모습으로 다시 만나뵙기를 기다리겠습니다.
국내아동후원 바로가기 허그런 홈페이지 바로가기
[2025 허그런에 함께해주신 나눔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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