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일, 동방사회복지회는 여성한부모가정의 가족관계 증진을 위한 ‘패밀리케어’ 1박 2일 캠프를 진행하였습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은 이번 캠프에는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생 자녀를 둔 여성한부모 8가정, 총 17명이 참여하였습니다.
캠프는 여성한부모와 자녀가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건강한 소통 방법을 배우며 가족 간 정서적 유대감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되었습니다. 참여 가족 중 약 40%는 경남, 경북, 충청 등 지방에서 참여했으며, 1박 2일간 심리 프로그램과 가족 소통 활동, 서울 역사·문화체험 등 다양한 일정에 함께하였습니다.
첫째 날 오전에는 어머니와 자녀가 각각 분리되어 사전에 실시한 심리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하였습니다. 어머니들은 자신의 양육 태도를 돌아보고 자녀의 마음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자녀들은 감정 솜사탕 만들기 활동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해 보았습니다.
오후에는 가족별 소그룹 모임을 통해 소통 교육을 이어갔으며, 이후 서울시티투어 버스를 타고 광화문과 남산 등 서울의 주요 명소를 둘러보았습니다.
둘째 날에는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가족관계 증진 프로그램을 통해 경청·반영·공감의 대화법을 배우고, 서로 안아주며 건강한 소통 방법을 직접 실습하였습니다. 이어 국립중앙박물관을 방문해 가족별 미션을 수행하며 협력의 즐거움을 경험하고 우리 문화유산을 살펴보았습니다. 마지막으로 다양한 신체활동과 놀이에 함께 참여하며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고 추억을 쌓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 참여자는 “아이와 서로의 마음을 이야기하는 시간이 많지 않았는데, 이번 캠프를 통해 아이의 생각을 조금 더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저의 양육 태도도 돌아볼 수 있어 뜻깊었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어 참여자 자녀는 “엄마에게 짜증이 났을 때 바로 사과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고, 감정도 솜사탕처럼 사라질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내 감정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동방사회복지회는 앞으로도 여성한부모가족이 건강한 가족관계를 형성하고 서로를 이해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가족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7월 2일, 동방사회복지회는 여성한부모가정의 가족관계 증진을 위한 ‘패밀리케어’ 1박 2일 캠프를 진행하였습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은 이번 캠프에는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생 자녀를 둔 여성한부모 8가정, 총 17명이 참여하였습니다.
캠프는 여성한부모와 자녀가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건강한 소통 방법을 배우며 가족 간 정서적 유대감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되었습니다. 참여 가족 중 약 40%는 경남, 경북, 충청 등 지방에서 참여했으며, 1박 2일간 심리 프로그램과 가족 소통 활동, 서울 역사·문화체험 등 다양한 일정에 함께하였습니다.
첫째 날 오전에는 어머니와 자녀가 각각 분리되어 사전에 실시한 심리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하였습니다. 어머니들은 자신의 양육 태도를 돌아보고 자녀의 마음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자녀들은 감정 솜사탕 만들기 활동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해 보았습니다.
오후에는 가족별 소그룹 모임을 통해 소통 교육을 이어갔으며, 이후 서울시티투어 버스를 타고 광화문과 남산 등 서울의 주요 명소를 둘러보았습니다.
둘째 날에는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가족관계 증진 프로그램을 통해 경청·반영·공감의 대화법을 배우고, 서로 안아주며 건강한 소통 방법을 직접 실습하였습니다. 이어 국립중앙박물관을 방문해 가족별 미션을 수행하며 협력의 즐거움을 경험하고 우리 문화유산을 살펴보았습니다. 마지막으로 다양한 신체활동과 놀이에 함께 참여하며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고 추억을 쌓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동방사회복지회는 앞으로도 여성한부모가족이 건강한 가족관계를 형성하고 서로를 이해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가족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