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연 중인 구경선 작가 | 참석자의 질문에 답변하는 구경선 작가
|

경청하는 참석자들 | 작가에게 질문하는 참석자 |
7월 19일, 서울공예박물관에서 열린 <동방사회복지회 X 베니(BENNY) 구작가 토크콘서트>가 102명의 시민이 함께한 가운데 따뜻한 여운을 남기며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장애아동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동방사회복지회가 주최했으며, 예술을 통한 나눔 실천과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한 의미 있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18년째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토끼 캐릭터 ‘베니(BENNY)’의 창작가인 구작가는 이날 특강에서 자신의 삶을 담담하고 진솔하게 풀어내며 참석자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었습니다. 이어진 토크쇼 형식의 질의응답 시간에는 관객들의 다양한 질문에 직접 답하며, 편안하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소통의 즐거움을 나누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굿즈에 관심을 가지는 참석자들 | 
구입한 굿즈에 사인을 받은 어린이 참석자 |
현장에서는 베니 캐릭터 굿즈도 함께 판매되었으며, 해당 수익금의 일부는 동방사회복지회를 통해 장애아동의 자립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단순한 굿즈 구매를 넘어, 참석자들이 장애아동의 미래를 함께 응원하는 기부 활동에 직접 참여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더했습니다. 또한 오랜 시간 많은 사랑을 받아온 베니 캐릭터가 나눔의 매개로 활용되면서, 작가의 선한 영향력과 진정성이 자연스럽게 전달되었습니다.
굿즈를 구매한 한 시민은 “예쁜 상품도 사고, 기부에도 동참할 수 있어 뿌듯했다”, “좋은 취지의 행사에 함께 할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는 주말이었다”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기부금 전달식 (좌)김현기 사무총장, (우) 베니(BENNY) 구작가
행사 말미에는 장애아동 자립지원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이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전달식은 참석자들의 참가비 전액과 베니 캐릭터 굿즈 판매 수익금 일부가 기부금으로 모아진 것으로, 단순한 참여를 넘어 나눔에 동참한 시민들의 의미 있는 발걸음을 더욱 빛나게 했습니다.
구경선 작가는 “여러분 각자가 좋은 일을 많이 해서 그것들이 쌓이면, 결국 여러분 모두는 좋은 사람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며 따뜻한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김현기 동방사회복지회 사무총장은 “베니 작가의 작은 목소리가 크고 아름답게 들렸습니다”라며 소회를 밝히고, 성경 말씀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마태복음 6장 29절)"을 인용하여, “베니 작가의 작품이 전하는 진심 어린 메시지와 따뜻한 울림이 그 어떤 화려함보다 값지고 깊은 감동을 전해주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예술과 나눔이 만나는 뜻깊은 자리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인사를 전했습니다.
현장은 잔잔한 감동 속에서 마무리되었습니다. 참석자들의 따뜻한 응원과 베니 작가의 진심 어린 메시지는 깊은 울림을 전하며, 예술과 나눔이 만난 의미 있는 하루로 기억되었습니다.
동방사회복지회는 앞으로도 베니 구작가와의 진정성 있는 동행을 지속해 나갈 뿐만 아니라 선한 영향력을 지닌 다양한 창작자들과의 협업을 통해 나눔 실천의 장을 넓혀 더 많은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가치를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강연 중인 구경선 작가
경청하는 참석자들
7월 19일, 서울공예박물관에서 열린 <동방사회복지회 X 베니(BENNY) 구작가 토크콘서트>가 102명의 시민이 함께한 가운데 따뜻한 여운을 남기며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장애아동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동방사회복지회가 주최했으며, 예술을 통한 나눔 실천과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한 의미 있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18년째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토끼 캐릭터 ‘베니(BENNY)’의 창작가인 구작가는 이날 특강에서 자신의 삶을 담담하고 진솔하게 풀어내며 참석자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었습니다. 이어진 토크쇼 형식의 질의응답 시간에는 관객들의 다양한 질문에 직접 답하며, 편안하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소통의 즐거움을 나누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굿즈에 관심을 가지는 참석자들
구입한 굿즈에 사인을 받은 어린이 참석자
현장에서는 베니 캐릭터 굿즈도 함께 판매되었으며, 해당 수익금의 일부는 동방사회복지회를 통해 장애아동의 자립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단순한 굿즈 구매를 넘어, 참석자들이 장애아동의 미래를 함께 응원하는 기부 활동에 직접 참여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더했습니다. 또한 오랜 시간 많은 사랑을 받아온 베니 캐릭터가 나눔의 매개로 활용되면서, 작가의 선한 영향력과 진정성이 자연스럽게 전달되었습니다.
기부금 전달식 (좌)김현기 사무총장, (우) 베니(BENNY) 구작가
행사 말미에는 장애아동 자립지원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이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전달식은 참석자들의 참가비 전액과 베니 캐릭터 굿즈 판매 수익금 일부가 기부금으로 모아진 것으로, 단순한 참여를 넘어 나눔에 동참한 시민들의 의미 있는 발걸음을 더욱 빛나게 했습니다.
현장은 잔잔한 감동 속에서 마무리되었습니다. 참석자들의 따뜻한 응원과 베니 작가의 진심 어린 메시지는 깊은 울림을 전하며, 예술과 나눔이 만난 의미 있는 하루로 기억되었습니다.
동방사회복지회는 앞으로도 베니 구작가와의 진정성 있는 동행을 지속해 나갈 뿐만 아니라 선한 영향력을 지닌 다양한 창작자들과의 협업을 통해 나눔 실천의 장을 넓혀 더 많은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가치를 전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