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6일, 동방사회복지회는 경기도 평택시에 위치한 동방평택복지타운에서 국내외 입양가족이 함께하는 친선 행사 ‘봄동운동회’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5월 가정의 달과 ‘입양의 날(5월 11일)’을 기념하여 신한투자증권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제6회 전국입양가족대회의 일환으로 마련된 '봄동운동회'는 ‘봄날의 동방’이라는 의미를 담아 입양가족 간 만남과 유대감 강화를 목적으로 기획되었습니다. 또한 2025년 입양특례법 개정 이후 처음 진행된 대규모 입양가족 교류 행사로, 서울·경기 수도권을 비롯해 충청, 전라, 경상 등 전국 각지에서 약 200여 명의 입양가족이 참석하였습니다.
행사는 ‘봄팀’과 ‘동팀’으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영유아부터 성인 입양인까지 여러 세대가 함께 어우러져 교류하는 시간으로 운영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은 ▲바구니 쌓기 ▲그네 릴레이 ▲풍선 기둥 세우기 등 가족 단위로 참여할 수 있는 게임에 함께하며 웃음과 응원을 나누었습니다. 행사 마지막에는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게임이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이와 함께 아이들을 위한 놀이 체험 부스와 페이스페인팅 등 부대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가족들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분위기가 이어졌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입양홍보회 창립자인 스티브 모리슨 부부와 한국입양홍보회 홍경민 회장 등 주요 내빈도 참석해 입양가족을 격려하였습니다.
행사 마무리에서는 오징어게임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프로그램에서 우수한 참여를 보인 어린이를 선정해 시상하였으며, 가족 단위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입양 가정을 ‘최우수 가족’으로 선정해 축하하는 시간도 마련하였습니다. 또한 참가 가족을 위한 다양한 경품을 준비하여 현장 분위기는 더욱 다채롭고 활기가 넘쳤습니다.
동방사회복지회 입양가족 자조모임 서울한마음부모회 유지숙 대표는 “전국의 입양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공감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함께 웃고 즐기는 시간을 통해 공동체의 유대감을 다시 확인했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동방사회복지회는 앞으로도 공개입양가정의 네트워크를 공고히 하고, 입양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는 계기가 되도록 지속적으로 교류의 장을 마련하겠습니다.
5월 16일, 동방사회복지회는 경기도 평택시에 위치한 동방평택복지타운에서 국내외 입양가족이 함께하는 친선 행사 ‘봄동운동회’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5월 가정의 달과 ‘입양의 날(5월 11일)’을 기념하여 신한투자증권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제6회 전국입양가족대회의 일환으로 마련된 '봄동운동회'는 ‘봄날의 동방’이라는 의미를 담아 입양가족 간 만남과 유대감 강화를 목적으로 기획되었습니다. 또한 2025년 입양특례법 개정 이후 처음 진행된 대규모 입양가족 교류 행사로, 서울·경기 수도권을 비롯해 충청, 전라, 경상 등 전국 각지에서 약 200여 명의 입양가족이 참석하였습니다.
행사는 ‘봄팀’과 ‘동팀’으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영유아부터 성인 입양인까지 여러 세대가 함께 어우러져 교류하는 시간으로 운영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은 ▲바구니 쌓기 ▲그네 릴레이 ▲풍선 기둥 세우기 등 가족 단위로 참여할 수 있는 게임에 함께하며 웃음과 응원을 나누었습니다. 행사 마지막에는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게임이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이와 함께 아이들을 위한 놀이 체험 부스와 페이스페인팅 등 부대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가족들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분위기가 이어졌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입양홍보회 창립자인 스티브 모리슨 부부와 한국입양홍보회 홍경민 회장 등 주요 내빈도 참석해 입양가족을 격려하였습니다.
행사 마무리에서는 오징어게임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프로그램에서 우수한 참여를 보인 어린이를 선정해 시상하였으며, 가족 단위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입양 가정을 ‘최우수 가족’으로 선정해 축하하는 시간도 마련하였습니다. 또한 참가 가족을 위한 다양한 경품을 준비하여 현장 분위기는 더욱 다채롭고 활기가 넘쳤습니다.
동방사회복지회는 앞으로도 공개입양가정의 네트워크를 공고히 하고, 입양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는 계기가 되도록 지속적으로 교류의 장을 마련하겠습니다.